“프라하의 연인” 감사패 받아
15.02.2007 / 02:31
인기 TV 드라마 제작진 체코 외무부 실버메달 수상 토마스 스메딴까, 주한체코대사는 TV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의 주연 배우 전도연, 김주혁, 윤세아를 비롯한 3명의 주요 제작진에게 체코외무부의 실버 메달을 전달했다. 시상식은 서울의 체코대사관저에서 12월 1일 개최되었으며 이 행사에는 수 많은 한국과 체코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시상식의 부대행사로는 체코에서 온 소프라노 주자나 라슬로바(Zuzana Lászlóová)와 알토 문혜경이 공연한 안토닌 드보르작과 샤를르 구노의 클래식 아리아 곡이 준비되었다.
인기 TV 드라마 제작진 체코 외무부 실버메달 수상
주한체코대사(토마시 스메탄카)는 TV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의 주연 배우 전도연 , 김주혁 , 윤세아를 비롯한 3명의 주요 제작진에게 체코외무부의 실버 메달을 전달했다 . 시상식은 서울의 체코대사관저에서 12월 1일 개최되었으며 이 행사에는 수 많은 한국과 체코의 기자들이 참석했다 . 시상식의 부대행사로는 체코에서 온 소프라노 주자나 라슬로바 (Zuzana L ászl óov á) 와 알토 문혜경이 공연한 안토닌 드보르작과 샤를르 구노의 클래식 아리아 곡이 준비되었다 .
지난 두 달여 동안 SBS에서 방영된 "프라하의 연인 "은 체코 수도명인 "프라하"를 많은 한국인들 에게 알리는데 큰 기여를 했다 . 복잡하게 얽힌 러브스토리로 시작해 해피엔딩으로 끝난 이 드라마는 낭만적인 프라하를 배경으로 하여 매력적인 도시의 단면들을 수백만 시청자들에게 보여 줬다 . 한편 대한항공은 체코로의 한국 관광객수가 전년대비 20% 증가되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드라마 관련 여행 상품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여진다 .
TV 드라마 배우들 이외에도 신우철 프로듀서 , 김은숙 작가와 제작사 Olive9 고대화 대표에게도 감사패가 수여되었다 . 두 주연배우는 부상으로 체코의 유명 크리스탈 업체인 Moser에서 제공한 크리스탈과 대한항공에서 후원한 프라하 왕복항공권을 받았다 .
주한 체코대사관은 1년에 한 번 양국간의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고 문화 교류를 확대하는데 공헌한 개개인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