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체코 공화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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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서울국제도서전의 체코 문학

체코 문학의 최신 한국어 번역판 문학 낭독회가 2012년 6월 21일에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체코 문학의 행복한 책읽기“라는 제목으로 서울국제도서전의 본 행사장 이벤트홀3(O 29)에서 16:30시에 시작됩니다.

 

3년만에 주한체코대사관이 행복한책읽기와 공동으로 코엑스에서 2012년6월 20-24일에 열리는 서울국제도서전(www.sibf.or.kr) 에 참가합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에 열리는 저희의 문학 행사에 참여하시거나, 2012년 6월 20일부터 언제든지 저희 부스 I 42(창비출판사와 다산출판사의 큰 부스 맞은 편)에 오실 수도 있습니다.

저희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코 도서들의 한국어 번역판을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코 작가들이 집필한 흥미로운 도서들을(영어판으로도 출간될 것입니다) 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본 도서전 동안 출판되는 책들의 저자인 카렐 차펙과 얀 네루다 등의 작가들에게 초점이 맞춰질 것입니다.

한국 대중에게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19세기 고딕 프라하의 이야기 서술자 얀 네루다 작가가 네 번째의 체코 제목으로써 „말라스트라나 이야기“(Stories from Malá Strana)(행복한책읽기 출판 - www.happysf.net )라는 제목의 단편집을 출판함으로써 소개될 것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미 알려진 위대한 극작가이자 "로봇"이라는 단어의 창시자 카렐 차페크의 희곡 3편은 „곤충 극장“이라는 제목으로 열린책들에서 발간하는 두 번 째 차페크의 도서로써 출판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곧  BS Publisher 에서 출판될 예정인 마르틴 하르트니첵 작가의 공포 소설 "고기"(Meat)를 조명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