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체코 공화국 대사관

한국어  česky  english 

상세검색
기사 알림 인쇄 Decrease font size Increase font size

서울 – 한-체코영화와 예술영화포스터의 조우

1950년대부터 2010년까지 체코와 체코슬로바키아가 제작한 남•북한 영화포스터의 회고전이 한국영상자료원 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체코문화원은 한국영상자료원과 주한체코공화국대사관의 협력으로 “영화포스터 속한국과체코의만남”라는주제로전시회를개최한다. 전시되는포스터의대부분은Pavel Rajčan 의 수집품이다. 이전시는체코슬로바키아와체코공화국에서상영되었던남한과북한영화의포스터를소개하며, 한국과체코의영화산업관계를접할수있는좋은기회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은1950년대의 희귀한 포스터와 1970년 및 1980년대 체코예술가들이 제작한 예술영화포스터의 복제판을 전시한다. 더욱이, 이번 전시는 프라하에서 8년째 개최되고 있는 아시아 영화제인 Filmasia의 포스터 세트도 포함된다. 기존에 한국에서 상영되었던 몇 개의 체코영화포스터 또한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인 체코영화 “Poupata (Flower Buds)”의상영으로시작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koreafilm.org/museum/introduction.asp에서확인할수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두 개의 출판물이 한국어와 영어로 발행될 것이다. 하나는 지난 60년간 체코와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제작된 남한 및 북한 영화의 포스터를 담았고, 다른 하나는 1930년, 첫체코슬로바키아영화가서울에서상영되었던시기부터현재까지의체코(슬로바키아)와한국영화의역사를담은출판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