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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중유럽 연극집 한국어 출판

비세그라드 4국으로 알려져 있는 중유럽국인 체코와 슬로바키아, 폴란드, 헝가리의 첫번째 연극집이 한국에서 소개되었다. 4개의 단편극은 한국어로 번역되어 „고독과 친밀사이“라는 이름으로 출판되었다.

 

이 책은 처음으로 한국독자들에게 소개되는 중유럽 연극집이다. 체코 렌카 라그로노바 (Lenka Lagronová )의 "성진으로부터", 폴란드 마우고자타 시코르스카-미쉬축(Malgorzata Sikorska-Miszczuk)의 "시장", 슬로바키아 주자나 페렌초바 (Zuzana Ferenczová)의"베이비붐" 그리고 헝가리 씨께이 처버(Székely Csaba)의 "광석꽃" 을 선보인다.  이 400페이지의 책은 한국어 뿐만 아니라 4개의 원어로도 실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4개국의 비세가르드 펀드 극예술협회의 선두로 1년 동안 준비되었으며, 체코대사관의 후원과 한국외국어대학출판사에서 출판되었다. 이 연극집은 원래 지난 10월 특별히 중유럽에 포커스를 두었던 2012서울아트마켓과 함께 소개되려 했었다.

6월20일 체코문화원에서 이 연극집의 런칭행사가 있었고, 크쉬슈토프 마이카 주한 폴란드 대사, 두산 벨라 주한 슬로바키아대사, 야로슬라브 올샤, jr. 주한체코대사 그리고 안나마리아 바타리 주한헝가리 대사관 비서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