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체코 공화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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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체코의 행사

체코대사관과 체코문화원은 서울역사박물관과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영상자료원과의 협력으로 1953년 7월 27일 정전 협정의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관련 행사를 주최한다. 구 체코슬로바키아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수십년간 중립국감시위원단의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이와 관련 진행되는 행사는 다음과 같다; 1950년대 체코사진가들이 본 한국의 모습 사진전; 체코사진작가들에 의해 비춰진 1950년대의 남북한의 모습을 담은 책 출판; 체코군인과 한국 군인의 접촉역사에 관한 두가지 강의; 미술 전시회

"DMZ의 남과북“ 사진전은 체코문화원(http://seoul.czechcentres.cz) 에서 7월3일부터9월10일까지 진행된다.

알렉스 슈밤베르크 기자가 왕립아시아학회 서울지부 (www.raskb.com) 에서 1953년에서1956년 중립국감시위원단의 체코슬로바키아 대표단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 행사는 7월16일7시30분에 소머셋팰러스(www.somersetpalace.co.kr) 에서 진행된다.

"1871년부터 현재까지 한국 군인과 체코군의 접촉과 교류의 역사“ 야로슬라브 올샤, jr. 주한체코대사의 강의는 7월24일 오후 6시30분에 체코문화원에서 있을 예정이다.

중립국감시위원단의 체코슬로바키아 위원들의 사진을 담은 책 출판기념회가 7월26일 서울역사박물관(www.museum.seoul.kr) 에서 (미정) 열릴 예정이다. 이 기념회는 체코공화국의 국방부장관과 책의 편집을 맡은 야로슬라브 올샤, jr. 알렉스 슈밤베르크가 함께 한다.

올해 9월 1일까지 한국영상자료원(www.koreafilm.org) 에서 열리는 전시로, 1950년대에서 80년대 공산당 집권기에 북한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체코와 체코슬로바키아의 영화포스터와 공산주의 붕괴 후의 한국영화 포스터 전시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