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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대사 신임장 제정

특명전권주한체코대사, 야로슬라브 올샤, jr. 는 이명박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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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나디아 블나소바 체코 상무관, 야로슬라브 올샤, jr. 체코대사, 이명박 대한민국 대통령, 유명환 대한민국 외무부 장관

 

2008년9월4일 이명박 대통령은 새로 부임한 야로슬라브 올샤, jr. 주한체코대사를 맞았다. 나디아 블나소바 상무관이 수행원으로 동행한 이 날 체코대사는 바츨라프 클라우스 체코공화국 대통령의 주한체코대사 부임 신임장을 이 대통령에게 전달했으며 이로써 올샤 대사는 세 번째로 부임하는 주한체코대사다.

짧은 환담 시 이명박 대통령은 몇 년 전의 체코 수도 프라하 방문을 언급했으며 아름다운 프라하를 볼 수 있게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양국간의 무역량 증대를 높게 샀으며 체코 노쇼비체의 현대 자동차 투자를 언급했다. 현대 노쇼비체 공장에서는 곧 다양한 현대 차량들이 연달아 생산될 예정이다. 올샤 대사는 무역교류뿐만 아니라 문화와 사람 대 사람 간의 양국 간 교류가 지난 몇 년간 현저히 증가했으며 그의 임기 기간 동안 이런 모든 활동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