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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부산국제영화제 <체코영화는 지금: 자유주의의 영화> 특별프로그램 선보여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2009~2010년 제작된 체코 영화 최신작들이 선보였다. 체코영화 특별전 <체코영화는 지금: 자유주의의 영화>을 통해 총6편의 체코영화가 소개되었으며 이레나 파블라스코바, 이트카 루돌포바 감독과 체코필름센터 (www.filmcenter.cz)와 카를로비 바리 영화제 (www.kviff.com) 관계자, Eventival (www.eventival.com), 체코영화크리틱 미할 프로하스카가 함께 참석했다. 체코대사관과 체코필름센터 공동주관, 필스너 우르켈과 캐슬 프라하 후원으로 진행된 체코 리셉션은 2010년 10월 11일 열렸다.

(l-r): directors Jitka Rudolfová and Irena Pavlásková, Markéta Šantrochová from Czech Film Center and Czech Ambassador Jaroslav Olša, jr.

More about the Czech presence at PIFF could be found ín Korean-language press release - attached

Detailed program of Czech films attached.

PIFF director Mr. Kim Dong-ho attending the Czech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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