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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mbassy of Czechia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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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뱅어. 띵곡이 필요해> 팀 주한체코대사관 방문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아담 세들락 감독, 주연배우 아담 미시크(Adam Mišík), 시몬 하예크(Šimon Hájek) 편집감독, 야쿱 이라(Jakub Jíra) 제작자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부산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대사관에도 방문해 대사관 식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뱅어. 띵곡이 필요해>는 장편 데뷔작 <도메스틱>(2018)으로 체코 카를로비바리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시체스영화제 최우수 신인감독상을 수상했던 아담 세들락(Adam Sedlák)의 2번째 장편 영화입니다. 뮤지션으로 성공하기 위해 곡을 받는 대가로 돈을 벌 방법을 궁리하다가 마약 판매에 손 대게 되는 '알렉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사실! <뱅어>는 모든 장면을 아이폰 12 pro로 촬영한 영화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위 사진이 바로 그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