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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Embassy of Czec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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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드보르작 체코 외무부 차관 부산시장 접견

지난 10월 17일, 마틴 드보르작(Martin Dvořák) 체코 외무부 차관이 박형준 부산시장을 만나 부산-체코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의사를 밝혔습니다.

박형준 시장은 1990년 수교 이래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는 한국과 체코의 관계를 높이 평가하며 "올해 6월 주부산체코명예영사관의 개관으로 부산시와 체코의 경제협력·문화교류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드보르작 차관 역시 앞으로의 부산-체코 협력관계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며 "부산시와 체코가 원전, 신재생에너지산업, 디지털신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증진이 이뤄지길 희망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인류 공동가치와 비전, 미래신기술이 집중 전시될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해서도 유치를 위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